나는 타픽인데
레떼도 좋아하고 특히 밀크 음색 좋아했거든
근데 밀크가 고음 힘들었고 실수할까봐 두려워서
무대가 공포스러웠다고 한거 백퍼 이해 돼
경연곡은 평소 자기 음역대가 아닌 노래들이었잖아
근데 그걸 공연들에선 한꺼번에 다 불러야 했으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거기에 환호하니까 부담이 더 됐겠지
밀크 그동안 행동을 옹호하려는건 아니야
무대공포증 이기지 못한게 연습부족이란 지적이
맞는 말인가 궁금해서 글 올려본다
레떼도 좋아하고 특히 밀크 음색 좋아했거든
근데 밀크가 고음 힘들었고 실수할까봐 두려워서
무대가 공포스러웠다고 한거 백퍼 이해 돼
경연곡은 평소 자기 음역대가 아닌 노래들이었잖아
근데 그걸 공연들에선 한꺼번에 다 불러야 했으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거기에 환호하니까 부담이 더 됐겠지
밀크 그동안 행동을 옹호하려는건 아니야
무대공포증 이기지 못한게 연습부족이란 지적이
맞는 말인가 궁금해서 글 올려본다
당연한 소리를 물어보냐
ㅡㅡㅡㅡㅡㅡㅡ느그 싱어한테 물어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자나 가사같은건 연습으로 해결되지만 자기 음역대 이상의 고음이 연습으로 편해진다고? 그럼 바리톤이 연습하면 테너도 되는거야?
밀마갤 나가고
연습해서 되는 경우 있음 타시즌 테너중 한명이 바리톤이었다가 연습해서 테너로 전향했다고 했음
뭘 공연에서 그걸 한꺼번에 다불러 타픽인척 물타기 하지마 고음들고 웅앵하는거 다 가루빠인거 모를줄 알았냐 가루도 싱어역량 부족 이랬지 지 입으로 고음얘기 꺼낸적없음
그게 힘들었으면 방송에 나오지 말아야하는거 아니야? 탈락멤 간절함을 옆에서 봤을텐데
고음 연습해도 안되는거면 접어야지
다른 테너들은 안힘들고 무대공포증 없을거같아?피니는 연습으로 극복하고 그래도 안되면 그만 둬야지 아마추어 아니고 직업 성악가임
프로라면 돈받고 노래하는 사람이라면 그걸 극복할 만큼의 연습량은 당연한거야
근데 앞 두줄ㅋㅋㅋ레파토리 좀 바꿔와 웃겨
가사라도 외우고 이런 말 하든가
실제 공연에서는 경연때 했던 하이C 이상의 초고음을 늘 냈던것도 아니고 낮게 부르거나 꼭 있어야 하는곡은 어쩌다 불렀음 그리고 그 초고음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내세웠던게 바로 밀픽들이야
하이앤드라이도 몇번 안했고 센짜 같은 곡은 거의 경연때 음 낸적없음
나 갈라 전투 했는데 하앤드 한번도 못 들은거 같은데
경연곡을 공연에서 한꺼번에 다 불러야한적 없는데?
나도 타픽임 매 무대마다 힘들고 실수할까봐 예민한거 ㅇㅈ ㅆㅇㅈ 그런거 토로한 싱어들도 있고 무대가 공포였단 싱어도 있어 그렇지만 이렇게 팀결성 프로그램 나와서 팀되었는데 팀박살나게 무책임한 싱어들 없음 연습 또연습 힘들지만 훈련하고 노력하는거지 매 무대는 다 긴장되고 예민미 가득해지는게 당연한거임 밀만 특별한것처럼 생각하는게 말이안됨
ㅇㄱㄹㅇ
프로가 성대관리 멘탈관리는 기본 아님? 본인 능력에 안맞는 음역이면 화음라인 정할때 의견을 내던가
아니 애초에 무대공포증없이 태어난 사람이 있음? 좋아하는 걸 얼마나 자신있게 보여줄수있느냐가 재능인건데 그게 없으면 나오질 말았어야지
무대공포증 다 있는데 혼자 못 이기고 도망간거면 일 접어야지 뭐
연습하면 당연히 늘지 니가 터픽이 맞다면 성실한 팀을 덕질하면 오히려 경연때보다 안정적이 된 걸 알수 있는데 이딴 글 쓴걸 보니 아닌거 확실 저음은 연습으로 뚫리지 않지만 고음은 연습으로 뚫림 고음이 아예 안되는 음역대가 아녔다면 불안하게 내던 음이 안정적으로 욜라가게 됨 물론 그래도 힘들지 하지만 그걸 다 견디는거고 여러 방법을 시도하면서 좀더 나은걸
무대에대한 공포 부담 음정 실수 등 그래서 미친듯 목을 풀고 미친듯 연습하는 거야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했는데도 컨디션이 언좋아서 소리가 안나오잖아? 그럼 팀원들이 나서서 커버쳐줌 평소에 어떻게 노력했는지 아니까 그리고 연습을 많이 해야 여기 잘안되면 플랜b이런식으로 같이 계획을 세우고 대비할수 있는거여 근데 잠수를 타버린다? 그럼 어떡하겠냐
테너는 40대가 절정이야 그만큼 점점 소리가 좋아져 음역대가 열리기도 하고 단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을 때 몸관리를 잘했을때
고음 스트레스에 목소리 걱정되는 분이 술도 좋아하시는데 어쩌냐 그래서 어디 테너로써 오래 노래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