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미 유리멘탈 순수테너 도련님은
가족에게 등짝스매싱이라도 맞고 있으려나
나같으면 바카스라도 사들고
3인이랑 관계자들한테 석고대죄하러 간다

하지만 고귀하신 그분은 방구석에 숨어서 겜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