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부터 웃기도했지만 자기 소리 갈라져서 미안해하는 마음이 마구 느껴지고 입술말라서 침바르고 옷 만지는것까지 맴찢 ㅠㅠ 후반부에 마이크 덜덜 떠는데 난 그때부터 너무 마음이 아팠음. 난 예선부터 좐이었는데 좐은 그냥 풍기는 분위기 눈빛 태도가 너무 예쁘고 자유롭고 겸손한데 무대선 딴사람되서 즐기는게 너무 신기했는데 오늘 치킨 오물오물하고, 우는 모습에 보호본능 밀려와서 잠이 안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