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길에서 피투성이로 쓰러진체 발견된 어떤 20대
착취당하고 피폐해 져서 ㅜㅜ
인간이 어디까지 악해지는지 본인들도 잘 몰라
그쯤에서 멈출 수 있었음을 감사해야해
깊이 반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