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재능있고 근데 우유부단
보닌은 딱히 남에게 피해끼치려는 의도없이 살고
주변에서 자꾸 사람들이 사심 없이 도와줌
그런거에 익숙해서 결단을 해야 하는 상황에도 우유부단하게 있다가 주변에 민폐를 끼침
이런 유형에게는 이상하게 주변에서 도와주거나 충성을 바치는 사람들이 늘 있음. 그래서 결국 어찌어찌 위기를 극복하다가 말미에는 왕쟈님 만나 행복하게 계속 민폐끼치며 잘삼. 상대방도 이 사람이 떠나거나 배신만 안때리먄 그냥 그러려니 뒤치닥꺼리하며 잘삼
첫 세줄에서 거른다
ㅅㅂ ㅈㄹ한다
진짜 공주님마냥 세명이 받들어주고있음 항상 짤 기괴하노
쉴드질도 더럽게하누
진짜 저렇게 생각하나보네
맞는거 같애 근데 심지어 아삼은 그 이미지를 밀어보려는거 가틈 유약하고 예민한 ㅇㅇ
이미 배신잔데 배신자 이미지 밀어?
끌리는데?
그래서 만날 왕쟈님은 누군데
줄 섰다가 씨게 딋통수 맞고 다 튐
렏인줄 알았지 왜 렏을 버렸을까 정말 노이해
주인공일리가
저 갱상도 문짝이 청순가련이라는게 어이털린다
계속 첫짤처럼 해줘야하면 그 자체로 민폐 저거 계속 안해줘서 자존감 떨어진거야? 픽들은 또 그렇게 안해줘서 따당했다고 하는거고??? 진짜 기괴한데
아니 저렇게 해줬는데도 가루가 힘들다고 떠나간거고 사심 없이 잘해주던 멤들은 배신 당해 열받은 상황ㅇㅇ 가루가 떠나지만 않았어도 계속 저렇게 해주며 끌고 갔을 것임
ㄴㅇㅇ
ㄴㄹㅇ? ㅁㅊㅋㅋㅋㅋ
어떻게 합리화해도 둘기는 둘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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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해 드라마마다 서브남이 왜 있겠냐 걔네들이 다 둘기 당한거지
도화살 마성의 남자네 ㅎㅎ
아 공주라고 ㅋㅋㅋㅋㅋㅋ
청순가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