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렏이라는 팀명도 띵이란 단어도
마치 금기어처럼 봉인된 단어마냥
렏멤들도 팀팬들도
누구랑 누구팬들 눈치본답시고
제대로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고
함구한 시간들이 길었는데
이젠 입밖으로 꺼내서 얘기할수 있어서 좋다
3인도 구체적인 활동방향 나오기전까지는
팀명을 입에 거의 올리지 않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멤버들 입으로
팀명 언급을 섣불리 못하던 상황에서 벗어난게 좋다
재정비 항해 워딩 그대로 믿을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