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정말 힐링이다.
힘들 때 가끔 들으면서 울었는데
사라가 자살하던 사람들 위로하고 애도하며 쓴 곡이라던데
이번 불꽃네 노래도 참 좋다


모두 다 팬텀싱어가 브레이크가 되서 잘 풀렸으면

타픽이지만 유채는 팬텀싱어 최적화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