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때 존 길 강쌤 1:1에서 최카테 2:2에서 유채 키큰이 코큰이 어제 바우리불꽃한테도 마음이 가기 시작함 어제 불꽃 넘 좋았다 새삼 노래 정말 잘하는구나 느낌망태기에 담자마자 탈락한 베베가 넘 아쉽다ㅠㅠ
베베 너무아쉬워
곡 우승팀 뽑아야 하냐 좋은팀 만들어서 합동공연하면 우리도 좋고 싱어들도 좋지 않을까?
그냥 팬텀싱어라고 이름 짓고 12명 팀으로 다니자. 서로 서로 목도 아끼고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