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가   멍석을  잘 깔아줘야 그 위파트가  맘껏 노래를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4중창은 베이스 대결이라고 볼 수도 있음

지금까지 본 트리오 베이스중 블렌딩 잘 된다고 생각한 싱어는


안동영하고 강쌤  안동영은 좀 답답함이 있긴 한데 그래도 팀 블렌딩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