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짜 미스캐스팅
단어는 참 잘 고르는데 내용이 없어 는 본업에 충실하는 중인가
어떻게 말해야 있어보일까 생각하면서 말하는 느낌
분석보단 포장지를 어떻게 둘러 말할까? 이느낌
포장의 달인인듯 포장 좋음 혹하긴 하지 일단
ㄴㄷ
작사가의 갬성으로 봐야지 뭐
작사가의 감정썰이었다고 본다면 나쁘진 않아 말재간이 잼날때도 잇어 물론 별로일 때도 있지만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거 멋지게 말로 표현해서 감탄한다는 평 주변에서 많이 들음 주변에 팬싱청자들 많아서
유채도 그래서 그 말 끝나고 울음 터졌잖아 탁 건드릴 부분 건드려서 말하니깐
어젠 괜찮던데
알맹이 없이 수사만 번드르르 이성/전문지식 없이 감성만 충만. 딱 성적은 안 좋은데 시는 많이 읽어서 말은 잘하는 여중생 느낌
난 존좋인데 어차피 전문적심사평 손쌤이랑 문감말곤 없는데
이런저런 스타일 심사도 있는거지 다 손쌤같으면 심위끼리 싸움 ㅋㅋ
지랄하네 진짜 대중가요 사람이라고 존나 후려치는 거 역겨움
ㄹㅇ 진짜 미스캐스팅
단어는 참 잘 고르는데 내용이 없어 는 본업에 충실하는 중인가
어떻게 말해야 있어보일까 생각하면서 말하는 느낌
분석보단 포장지를 어떻게 둘러 말할까? 이느낌
포장의 달인인듯 포장 좋음 혹하긴 하지 일단
ㄴㄷ
작사가의 갬성으로 봐야지 뭐
작사가의 감정썰이었다고 본다면 나쁘진 않아 말재간이 잼날때도 잇어 물론 별로일 때도 있지만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거 멋지게 말로 표현해서 감탄한다는 평 주변에서 많이 들음 주변에 팬싱청자들 많아서
유채도 그래서 그 말 끝나고 울음 터졌잖아 탁 건드릴 부분 건드려서 말하니깐
어젠 괜찮던데
알맹이 없이 수사만 번드르르 이성/전문지식 없이 감성만 충만. 딱 성적은 안 좋은데 시는 많이 읽어서 말은 잘하는 여중생 느낌
난 존좋인데 어차피 전문적심사평 손쌤이랑 문감말곤 없는데
이런저런 스타일 심사도 있는거지 다 손쌤같으면 심위끼리 싸움 ㅋㅋ
지랄하네 진짜 대중가요 사람이라고 존나 후려치는 거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