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와존 팀빠됐다......


최카테랑 존노랑 바울 셋 다 으쌰으쌰해서 원팀!! 우리는 하나!!!
이런 캐 느낌 없었는데

셋이서 맘맞는 것부터 신기해서 빠지고
최카테는 예민 솔리스트 느낌이라 리더여도 위플래시처럼 자기가 생각하는 거 못 따라오면 강하게 채찍질하고 예민하게 굴 거 같았는데
존노랑 바울이 자기 집 데려와서 치킨 먹이고 형처럼 완전 다독이면서 무대 만들어내고
존노는 자유 영혼에 자기 만의 음악세계 강할 거 같은데 최카테의 지휘대로 움직이고 난관에 봉착했을 때 최카테한테 의지하고 결국 어떻게든 자기 몫 해내고 우는 거 서사충 돌게 함
방울이는 꾸역꾸역 이까지 올라오고 베이스로 임팩트 없고 입에 주먹넣는 짤이 젤 임팩트 있던 상황이었는데
최카테한테 프로듀싱 받더니 베이스 중에 크오 잘 맞다는 평 받고 묘하게 막내 느낌이었는데 존노한텐 위로가 되는 듬직한 모습도 득템함

존나 구구절절인데 제발 찢겨도 결승 때 꼭 다시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