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와 간주 느낌 비슷하고
단조에서 장조 바뀌는 부분의 멜로디 라인 신비로와
싱어들 소리 한음 한음 산들산들한 공기
레스피기 Ancient Airs 듣는 듯
갠적으로 현대 드라마 OST에
고대 신화를 모티브로
바로크적인 프로듀싱이 입혀졌다고 느껴짐
갠적으로 최카테의 음악적 색채가 아닐까 생각해
환지의 바울형 노래부를때 보면 사람이 되게 섬세하단말 떠오르게하고-소리 표정 모션 하나하나가 드라마-
좐노 목상태의 약간 허스키한 느낌도
갠적으론 좋았음
브레인을 자극하는 음악 신기해
그치 음 하나마다 뭔가 있음. 중독도 그렇고 좋다 싫다를 떠나서 묘하게 사람 신경을 건드림. 그케 쾌감이 되어 머리에 계속 남아 그니까 계속 듣게 돼
ㅇㅇ 쾌감 주파수있나?
최카테 프로듀싱 능력이 어디까지 발휘될지 궁금해 그러니까 제발 바와존 다시 뭉치자
그치 너무 좋았어 목소리 갈라진게 더 감성 간드러지게 건드림 - dc App
최카테만 들어가면 우아함이 깃든다
개인적으로 존노의 컨디션이 곡분위기를 더 처절하고 더 간절하게 갈망하는 느낌으로 만들어줘서 좋었음 오히려 깔끔하게 클리어했다면 이런 분위기가 나올까하는 샹각도 들더라
이룰수없는 사랑에 대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면서 갈망하는 느낌 정말 감동이였음
ㄴㄷㄴㄷ 목상태안좋은게 더 처절함같은게 느껴져서 좋았음
ㅁㅈㅁㅈ 깔끔하게 부르면 와 화음 와 너무 좋더 이럈겠지만 어제 방송같은 처절함은 없었을듯
댓글과 대댓글 다 받는다 갈라진 소리가 내 귀엔 감정 끌어올리며 긁는 걸로 들리니 콩깍지 단단히 씌인듯
ㄴㄷㄴㄷ
최카테는 프듀를 할때 음 하나 호흡하나 놓치는게 없는듯
음원에 ㄱㄴㄷ순서가 아니라 최카테가 맨앞에 이름있더라 뭔가 프듀를 인정해주는 느낌?
숨겨진 프듀캐였음 ㄷㄷ
최카테 프듀 노래 다 조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