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와 간주 느낌 비슷하고
단조에서 장조 바뀌는 부분의 멜로디 라인 신비로와
싱어들 소리 한음 한음 산들산들한 공기
레스피기 Ancient Airs 듣는 듯
갠적으로 현대 드라마 OST에
고대 신화를 모티브로
바로크적인 프로듀싱이 입혀졌다고 느껴짐
갠적으로 최카테의 음악적 색채가 아닐까 생각해
환지의 바울형 노래부를때 보면 사람이 되게 섬세하단말 떠오르게하고-소리 표정 모션 하나하나가 드라마-
좐노 목상태의 약간 허스키한 느낌도
갠적으론 좋았음

브레인을 자극하는 음악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