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평전 오르막길, 늦가을까지도 이어지던 여름노래 메들리, 총막에게 안겨나오던 불꽃, 슬로건 이벵 문구 함께 읽으며 감동하던 얼굴
이런 거 떠올라 뭉클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