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술 깔 뻔했던 밀바픽인데 밀크 때문에 정병존에 안착했거든

폴 분량도 많고 노래도 좋아서 결승각이 섰는데 왠지 계속 미치겠는 거야

희한하게 불꽃 덕분에 힐링되고 있음

흰 옷 입고 엄마아빠 팔짱 끼고 뿌듯하게 웃는 불꽃 졸커라서 주머니에다 넣어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