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바울이가 겁나 든든한 기둥역할 해주는 것 무엇ㅋㅋㅋㅋ형아미 쩔었다


특히 아카펠라에서 바울이가 든든하게 받쳐주고 최카테가 살포시 지붕얹어주고


존노가 그 하모니 속에서 솔로부분 부르는데...아 뭔가 되게 소중하게 감싸주고 보호해주는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그냥 눙물이ㅠㅠ아 이팀 너무 좋다 진짜 이대로 안찢어졌으면 조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