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선보인 아리아처럼 자유롭게 소리 냈으면 역시 4명의 크로스오버 하모니에는 한계가 드러났다 혼자 튄다
이런소리 했을 거면서 뭘..
삼중창으로 들어서면서 최카테가 다 그런거 생각해서 최대한 조화를 이루는걸 최고로 신경쓴거 같던데 뭘
댓글 29
특수파트는 어쩔수 없어
자기 색도 내고 위화감도 없어야 하고
어제 평은 늘 고민하는 부분일 거임
익명(124.53)2020-05-30 20:18
애정어린 조언같았어
익명(175.223)2020-05-30 20:18
누구보다 진심어린 조언같던데
익명(39.7)2020-05-30 20:18
최카테 원픽으로 그 조언이 고마웠음 내가봐도 소극적으로 하는게 보이더라 나샛도 항상 걱정했던 불호 반응인데 어제 손쌤 조언듣고 확실해졌다 호불호 안고갈수밖에 없는 파트라면 굳이 불호반응 신경써서 소극적으로 가느니 호반응 보고 과감하게 했으면
셋뚜셋뚜(hydo45)2020-05-30 20:21
답글
ㅇㅇ 나도 글다받아
익명(118.37)2020-05-30 20:22
답글
나샛도 이렇게 들어서 롬곡하며 손샘께 충성맹세 충성충성 ㅋㅋㅋ
익명(58.79)2020-05-30 20:25
답글
손쌤 평 내속이 다 시원하드라
익명(123.213)2020-05-30 21:00
답글
이게 정답일세
익명(14.50)2020-05-30 21:17
답글
픽 아닌데도 고마웠음 이왕 올라왔으면 눈치보지 말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라 그러라고 올라온 거니까 힘내라 이런 응원 같았음 나 자신도 카테에 대해 양가 감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손샘 심사평 듣고 느낀 점이 많았음
익명(125.184)2020-05-30 23:53
왜 화가났어? 마음껏 펼치라는 조언인데 다음라운드 지켜보면 더욱 알겠지
익명(223.62)2020-05-30 20:22
최카테도 어제 컨디션 난조 아니었냐
익명(211.36)2020-05-30 20:22
답글
난조는 아니고 좐 걱정돼서 조심스러워 보이긴 했음
익명(121.167)2020-05-30 20:35
잘하니까 해준 조언이잖아 능력 발휘하라고
익명(118.35)2020-05-30 20:22
그걸 이렇게 들을수도 있구나. 이번 시즌쯤 왔으니 다양성 차원에 대해 좀 더 열려있으니 자신있게 주도적으로 가도 좋다고 격려해 준걸로 읽었다. 개취로 불호가 갈리더라도 음악적으로 보다 나은 방향으로 자신감가지고 가라는 선배의 조언 같아서 따수웠는데, 좀 더 오바해서 해석하면 음악성에 대한 칭찬으로도 볼 수 있고
익명(58.79)2020-05-30 20:24
답글
ㅁㅈ 나도 이렇게 들었어!
익명(118.32)2020-05-30 20:27
답글
나도 나도
익명(121.146)2020-05-30 21:35
답글
222222
익명(223.38)2020-05-30 21:39
겁내지말고 자신감있게 자기소리 뽑아내라고 격려해준거잖음
익명(211.44)2020-05-30 20:25
그들은 합숙을 안해써야 치킨 맛만 알게하고
익명(223.38)2020-05-30 20:26
이새낀 최카테픽아닌데 결을모르네
익명(223.62)2020-05-30 20:34
지그까지 무대 중에서 음원으로 듣기에는 카테 목소리 가장 편안하고 좋더라
익명(218.148)2020-05-30 20:39
저날 상황에서는 자기소리 조절하는게 팀전체에 이득이라 생각했겠지 뭐 딴거있을까
익명(210.97)2020-05-30 20:46
손쌤이 존 심사 평하는건 한번도 못들어봤네 .. 안하신건가?
익명(115.20)2020-05-30 20:49
대존엄갤주를 건드리다니 처음봤다 강심장
익명(223.33)2020-05-30 20:50
갤주까지마 애정 어린 조언이던데 왜 발작
익명(175.223)2020-05-30 20:58
니 픽 깍아먹지말고 빛삭해
익명(125.129)2020-05-30 21:07
손쌤 말은 다 맞음 혜안이 있음
익명(223.62)2020-05-30 21:48
위축되지 말라는 뜻이지 진짜 혼자 다해먹으라고 그런말했겠냐 - dc App
익명(180.70)2020-05-30 23:21
픽 아닌데도 손샘 고마웠음 이왕 올라왔으면 눈치보지 말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라 그러라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니까 힘내라 이런 응원 같았음 나 자신도 카테에 대해 양가 감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손샘 심사평 듣고 느낀 점이 많았음
특수파트는 어쩔수 없어 자기 색도 내고 위화감도 없어야 하고 어제 평은 늘 고민하는 부분일 거임
애정어린 조언같았어
누구보다 진심어린 조언같던데
최카테 원픽으로 그 조언이 고마웠음 내가봐도 소극적으로 하는게 보이더라 나샛도 항상 걱정했던 불호 반응인데 어제 손쌤 조언듣고 확실해졌다 호불호 안고갈수밖에 없는 파트라면 굳이 불호반응 신경써서 소극적으로 가느니 호반응 보고 과감하게 했으면
ㅇㅇ 나도 글다받아
나샛도 이렇게 들어서 롬곡하며 손샘께 충성맹세 충성충성 ㅋㅋㅋ
손쌤 평 내속이 다 시원하드라
이게 정답일세
픽 아닌데도 고마웠음 이왕 올라왔으면 눈치보지 말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라 그러라고 올라온 거니까 힘내라 이런 응원 같았음 나 자신도 카테에 대해 양가 감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손샘 심사평 듣고 느낀 점이 많았음
왜 화가났어? 마음껏 펼치라는 조언인데 다음라운드 지켜보면 더욱 알겠지
최카테도 어제 컨디션 난조 아니었냐
난조는 아니고 좐 걱정돼서 조심스러워 보이긴 했음
잘하니까 해준 조언이잖아 능력 발휘하라고
그걸 이렇게 들을수도 있구나. 이번 시즌쯤 왔으니 다양성 차원에 대해 좀 더 열려있으니 자신있게 주도적으로 가도 좋다고 격려해 준걸로 읽었다. 개취로 불호가 갈리더라도 음악적으로 보다 나은 방향으로 자신감가지고 가라는 선배의 조언 같아서 따수웠는데, 좀 더 오바해서 해석하면 음악성에 대한 칭찬으로도 볼 수 있고
ㅁㅈ 나도 이렇게 들었어!
나도 나도
222222
겁내지말고 자신감있게 자기소리 뽑아내라고 격려해준거잖음
그들은 합숙을 안해써야 치킨 맛만 알게하고
이새낀 최카테픽아닌데 결을모르네
지그까지 무대 중에서 음원으로 듣기에는 카테 목소리 가장 편안하고 좋더라
저날 상황에서는 자기소리 조절하는게 팀전체에 이득이라 생각했겠지 뭐 딴거있을까
손쌤이 존 심사 평하는건 한번도 못들어봤네 .. 안하신건가?
대존엄갤주를 건드리다니 처음봤다 강심장
갤주까지마 애정 어린 조언이던데 왜 발작
니 픽 깍아먹지말고 빛삭해
손쌤 말은 다 맞음 혜안이 있음
위축되지 말라는 뜻이지 진짜 혼자 다해먹으라고 그런말했겠냐 - dc App
픽 아닌데도 손샘 고마웠음 이왕 올라왔으면 눈치보지 말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라 그러라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니까 힘내라 이런 응원 같았음 나 자신도 카테에 대해 양가 감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손샘 심사평 듣고 느낀 점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