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도 난 좋았고 잘했다 생각했지만
빠깍지라 하면 할 말 없었고
실력에 대해선 의문의 여지 없었지만
크오멤버로써 과연 잘 할수 있을까에 대해
걱정도 들었어서

처음 뮤옵나 들었을 때 만큼의 애정은 이제 없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번 엔젤 듣고 다시 사랑에 빠짐 ㅜㅜ
내 귀는 틀리지 않았어 ㅠㅠㅠ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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