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인젤 하루종일 너무 들었더니 홀리한 진지충 됐는데
도입부 가사가 이거였고
Spend all your time waiting
for that second chance
for the break that will make it okay
그 다음 기회가 오기만을
모든 것이 다 잘 되기만을
하루 온종일 기다린다고
제일 마지막에 유채-불꽃-쿠베 셋이서 이 가사로 또 다시 마무리 하잖아
근데 난 몰랐는데 원래 원곡은 이 가사로 끝나지 않더라고.
미친 그게 너무 좋았다고..
야 나 40대 아니야ㅠ
아 바꾼거귀나 원곡이 지금꺼럼 길지는 않아서...
불꽃 솔로 들어오기 전에 몇소절 있었는데 그게 잘렸고 뒷부분이 바뀐 거 같아 ..
이거 영화 시티오브엔젤 OST인거는 다들 알겠지 근데 오래된 영화라 찾아서 볼 엄두가 안난다
그렇구나 어쩐지 뒤가 뭔가 다른거 같더니 근데 너무 좋았다
너무 좋지
그랬구나 알고 들으니 더 조타
대단해진짜
오히려 원곡보다 이 팀 노래소리가 더 위로받고 따뜻해서 더 의도가 감동적으로 다가옴
또르륵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