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 다시보기로 방금 또 봤는데 존노는 감정선이 ㄹㅇ 섬세해 또 그걸 솔직하게 털어놓을 줄도 아는 듯 보통 나를 믿어줘서 고맙다거나 죄송해요 이런 말 쑥쓰러워서도 표현 잘 못하는데 존노는 그말을 부드럽게 툭툭 잘 털어놔 성격도 다정하고 섬세하고 무뚝뚝한 나샛은 부럽 - dc official App
믿어줘서 고맙다고 하는거 ㄹㅇ - dc App
따수워 존노는
동피ㅋㅋ난 존노 생각보다 순두부같아서 좀 놀란 면이 있는데 오랜 지인들에게 조언도 많이 듣고 경연 잘 이어나갔으면 좋겠음
헐 동피 ㄷㄷ - dc App
ㄹㅇ 나도그생각했어 미안하고 고마운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거 너무 좋더라
나도 이거 근데 010이 추천한 곡은 저도 좋아요인데 표정은 별로였지 ㅋㅋ 타인에게 공손하고 거절 잘 못하고 이렁 자기 감정표현은 솔직한 것 같다는 오늘도 망상과 궁예질
나도 이거 ㅇㅇ 넘나 미국 사람 같음 ㅋㅋ
이때 존노 입모양 졸귀ㅋㅋ
ㅠ 따수운 사람 - dc App
믿어준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믿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하는게 미쿡의 강한 멘탈임 ㅇㅇ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옆에서 용기 북돋우었겠지 한팀인데 편집으로 안나왔을 뿐이고 - dc App
노래못할줄알았는데 할수있어서 감사해 우는거라고 했잖아 난 또 거기서 치임
따습다~
존노는 사랑임
좐은 사랑이다 ㄹㅇ
존노는 오물조물 통닭 먹을때도, 사슴 눙물 흘릴때도 보호본능 너무 자극해 ㅠ
참해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