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 도입
쿠베
불꽃+쿠베
사비 유채
유채+쿠베
유채+불꽃
여기서부터 뭔가 홀린 느낌 시작됨
분명히 쿠베가 마이크 들고 있었는데
마이크 놓는지도 모르겠고 불꽃 스며듬
간주
불꽃
all
(정확하게는 madness에 코러스로 두명이 또 스며듬)
불꽃+쿠베
불꽃
all (한명 아님 불꽃 아래 위로 코러스 진짜 여리게 스며듬)
불꽃
전조
여기서부터 마의 구간
분명 쿠베가 부르고 있었는데
쿠베는 한옥타브 아래로 올라가고
불꽃이 쿠베 목소리로 멜로디를 이어감
(이 내용의 글이 오늘 오후에 여러번 올라왔는데
음원만 듣고 있다가 글 보고 충격 받아서
가사랑 파트 정리해서 글 씀)
쿠베
쿠베
불꽃+쿠베(불꽃과 쿠베 부자 모먼트 시작 4:50)
불꽃 멜러디+한옥타브 아래의 쿠베의 베이스+유채의 하이
유채
all
움짤 공장 돌리는 게 낫지
가사 정리하는 것도 힘든데
이걸 어떻게 짰을지
싱어들 정말 천재다
(혹시 엔젤 전곡 움짤 없었으면 낼 쪄올게)
유채 한숨과 눈물에 다 전달돼네
22222
엔젤 추
정성 추
정성추
헐 이렇게 복잡한데 막상 듣다보면 굉장히 심플하게 편하게 들려서 곡 끝나가는줄 모르겠는거. 정말 싱기하다
ㅇㄱㄹㅇ 이어폰 꽂고 음원 듣고 있으면 그냥 배경음악 같이 지나가버림 네캐를 보든지 아님 최소한 가사라도 봐야 생각을 하게 됨 ㅋㅋㅋ ㄹㅇ 신기한 곡 ㅋㅋㅋ
엔젤추
천사추
개로리야 세번째 유채쿠베아니고 불꽃쿠베
ㄱㅅㄱㅅ 12시전에 시작했다가 포기하고 덮었다가 하느라 비몽사몽 ㅋㅋㅋ 또 오류 있으면 알려줘
정성추
엔젤 듣고 있었는덕 ㄱㅅㄱㅅ
이런 라인 짠 세 사람도 머단하고 분석글 쓴 너도 머단하다 화음에 걍 영혼을 갈아넣었네
정성추 보면서 들으니까 집중이 더 잘됨
움짤도 기대할게
저녁에 움짤 찌려다가 당연히 올라왔을 거 같아서 가사 쪘는데 아깝 ㅋㅋ 낼 갖고 올게
엔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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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 달지마라 유채만 찬양한다고 지랄 나니까 얘들 픽들이 유채 젤 많이 후려치는 부류중 하난데 팀이라 괴롭다
ㅋㅋㅋ현실부정해봐야 맞는 말이지
엔젤 팝업창 띄우고 이거 보고 있다 ㄱㅅㄱㅅ
엔젤추 ㄱㅅㄱㅅ
추추추
ㄳㄳ 나노추
진심 머박임 분명 쿠베가 부르는 멜로디에 베이스가 깔려서 뭐지 하고 보면 불꽃이 멜로디 부르고 쿠베가 베이스 부르고 있고 유채가 멜로디 부르는데 하이파트 화음 얹어져서 보면 불꽃임 하이 멜로디 베이스를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오가는데 이질감이 1도 없음 그래서 심위가 뒤에 한명씩 더 있는것 같다 배음이 들린다하고 한사람이 부르는거 같다한듭 - dc App
ㅇㅈㅇㅈ
ㅇㅈㅇㅈ2222 베이스가 하이파트 듣기좋게 소화하는것도 대박이고 테너가 자기 파트 하면서 바리톤 멜로디 하이 쉴새없이 중간다리 하며 화음 얹는것도 진짜 입틀막하고 봤다 불꽃대단해그리고 이런 갓띵곡을 프듀한 갓유채 차냥함 그냥 셋다 천재야 나같은 머글이 들어도 이건 클라스가 다르다싶은데 음악지식 있는 심위들이 듣고 왜 높은 점수 줬는지 이해되는부분
ㅇㅇㅇㅇㅇㅇ 피아노 반주만 있는거 티 안날 정도로 세명이 돌아가믄서 멜로디랑 코러스 화음 진짜 분주하게 넣었다 셋다 갓차냥해 ㅇㅇ 성량 풍부한 남성 성악가 셋이서 부르면서 여가수가 혼자 부르는 원곡 분위기 살린것도 대박임
댓 대댓 다 받 진짜 이건 예술이다
쿠베에서 불꽃으로 넘어오는 게 정말 자연스러웠음... 유채 불꽃 쿠베 순으로 감정이 격해지다가 다시 쿠베 불꽃 유채로 돌아오는 그 흐름이 아름다움 그 자체...파트 분배에 신경 정말 많이 썼다고 느꼈던
ㄱㅅㄱㅅ 이거 보면서 들으니까 더 잘 들리는거 같음 감동이야 말할거도 없고
30분 재우고 라인짠다더니 유채대단 이걸 안꼬이고 합맞추는거는 더대단
진심 대박임 ㅇㅇ 유채가 부르는 곡들 보면 신기했던게 사랑시에서 바리톤이 멜로디 칠때 테너가 로우 치고 꼰메는 돌아가면서 멜로디로 하이파트 찍을때 코러스가 로우 쳤거든 이번에도 구성이 신박하게 복잡한게 초반부는 유채와 쿠베 위주로 해서 힘빼고 원곡 분위기 살린 후 중반부 멜로디 테너로 불꽃이 애절한 분위기를 더하고
madness에 하이파트 로우파트 코러스가 스며들었다가 슬쩍빠져나가고 세명이 부르지만 힘빼고 부른후에 전조 후 쿠베-불꽃으로 이어지는 부자 모먼트에 무릎 탁쳤다 베이스 고음 내는것도 신박한데 쿠베 불꽃 힘있어서 절정찍는 느낌에 그 음과 힘을 그대로 불꽃이 끌고 아빠는 다시 로우치러 간다 (갓쿠베) 그걸 세명이 다 음역 굳건하게 맡고 합창할때는 기절 ㅜㅜ
설명 고맙. 알고보니 참 대단. 아름다운데 이런 치밀한 짜임이 있었군.
아참 후반부 쿠베 고음 멜로디 가기 전에 some comfort here에서 하이파트 코러스 넣던 유채가 끝음을 날리지 않고 강하게 내어서 쿠베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음의 힘을 맞춰준것도 개취로 존좋 베이스가 고음낼때 테너둘이 로우코러스 쳐준것도 치임 ㅇㅇ
09:28 댓 본문에 추가할게 거기까지 정신 잡고 못 들어봤는데 존멋 포인트 추가 ㄱㅈㄱㅈ
원글 정성에 감탄하다 댓글 보고 또 탄식하고 간다
와. 이 곡은 들어도 들어도 소름.
원글도 댓글도 머단 나 샛은 듣기 시작하면 무아지경이라 이런거 안보임 같이 한번 봐야 겠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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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도 댓글도 엔젤 논문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