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는 그냥 노래를 잘한다 성악안했어도 타고나길 노래할 사람이라는 게 매번 느껴진다.

최카테는 지금까진 솔직히 내가 뭘본거지 나도 음악깨나들었는데 뭐지 싶었는데 보다보니 십덕포인트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

불꽃 갬성표현하려고 어깨 너무 올라가서 좀 들을때 같이 힘들어가고 불편했는데 두번째 들으니 참 좋더라

밀크는 이날 컨디션이 좀 안좋아보였는데 기농이가 떨어진다니 기농픽은 눈물...또르르...

박동식은 목소리들이 화음에서 잘어울리더라 바리톤음역대 셋인데 누굴데려올지 궁금함. 밀크맘들이 여기를 좋아하나?

뭐 팬싱이 쟤가 왜 결승까지가 하는 맛이지 뭐. 어차피 생방무대는 음향 개판이니 좋은 무대나 올라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