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충이라 다 챙겨보는데 모든 서바가 그렇듯이
매력있는 참가자들이 많은데 심위, 작진이 그걸 못살리는듯
콩쿨이 아니라 서바이벌 예능이니까
어느 정도 수준만 되면 그 다음은 매력, 캐릭터 싸움인데
작진, 심위가 부여한 캐릭터나 찰떡 비유가 거의 없음
그나마 생각나는 게 손쌤이 했던 인간 첼로 정도인데
악기다 보니까 즌1 흑소나 즌2 원고영만한 임팩트는 없음
뮤배는 나오면 수식어가 죄다 라이징 스타임 ㅋㅋㅋㅋ
아무래도 이쪽 전문가가 아닌 작사가님을 그런 포지션으로 데려오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많이 아쉬움
갤에서나 갤러들이 쥐어짜서 캐릭터 부여하고
관계성 빨고 이것저것 궁예하지
일반 시청자들은 무대 외에 재미를 느낄 포인트가 1도 없는듯
ㄹㅇ 캐릭터싸움인데 작진이 센스가없음
왜 없어 실럭있지만 역경을 딛고 일어닌 전설의 테너 캐릭터나 천재 프레임 이게 얼마나 큰 캐릭인데
부여한 게 있어도 찰떡같은 게 없다는 게 내 생각임. 물론 나도 유채 전설적이고, 좐 천재리거 생각하는데 전설이라든지 천재라는 수식어는 걍 잘하는 사람들한테 무난무난하게 붙일 수 있는 거라 임팩트가 없음. 당장 길이나 010한테도 천재 수식어 붙여도 1도 위화감 없음. 다른 참가자들이랑 구별되고 그 사람한테만 붙일 수 있는 찰떡같은 수식어가 필요하다 생각.
게다가 서바에서 그런 캐릭은 오히려 타팬이 반감 느끼는 원인이 될 수 있음 제작진이 감이 없어서 늘 밀어주는 인물은 피해를 봤음 지능적 안티같음
ㄹㅇ원래도 그런 프로였는데 유독 이번시즌 좀 시청자들 설득실패하고 대충만든다는 느낌마저 들어서 다음시즌 못할듯 싶다
ㄹㅇ
오 2% 부족한 뭔가가 이거였나
맞아 캐릭터성 부여 너무 안됨
여기에 더해 예능작가진이라 캐릭터 보여주는 방법을 모르나봄 때로는 쇼잉만으로 충분할 때가 있는데 텔링으로 자막붙이고 지입맛대로 바꾸려니까 어색하고 재미가 없거나 납득조차 안되는 경우 있음 특히 브로맨스같은건 암시하는 정도가 딱 적당한데 아이돌도 아닌 반일반인 대상으로 연애하는거처럼 바꿈 감 없음
ㄴㄷ 병민우 타령 한심
원고영도 작진이 지은 닉도 아니고 다른 출연자(냥집사 베이스)가 얘기한거잖아 팬싱 작진들한테 그런거 안나와ㅋㅋㅋ
ㅇㄱㄹㅇ 그 싱어의 고양이스러운 캐릭터를 찾아낸건 다른 싱어였지 작진이 아니었음 작진한테는 그런 센스 없어
매우공감 ㅋㅋㅋ 라이징스타 천재 이런 흔하디흔한 수식어 노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