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우승해도 그 안에 본능이 거부하는 멤이 들어가있으면 매번 최애 보면서도 흐린 눈 장착해야됨
최애가 어떤 팀에 들어가냐에 따라 최애한테 착붙이 아닌 노래만 주구장창 불러야될 수도 있음
최애가 어떤 팀에 들어가냐에 따라서 최애의 롤이 바뀜(노래 말고 막내롤 리더롤 같은 거)
최애가 트리오 때 센터에 찰떡케미 보여줬는데 최종 우승 콰르텟에선 객식구에 굴러온 돌일 수도 있다는 게 정병 걸리게 함
최애가 어떤 팀에 들어가냐에 따라 최애한테 착붙이 아닌 노래만 주구장창 불러야될 수도 있음
최애가 어떤 팀에 들어가냐에 따라서 최애의 롤이 바뀜(노래 말고 막내롤 리더롤 같은 거)
최애가 트리오 때 센터에 찰떡케미 보여줬는데 최종 우승 콰르텟에선 객식구에 굴러온 돌일 수도 있다는 게 정병 걸리게 함
극복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리 잘해따
공감 특히 갠적으로 두번째가 제일 타격이 큼 취향 아닌 노래만 부르면 점차 멀어짐
호청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좋음 타프로하고 차별점이고 나름의 매니아가 생기는 이유지ㅋㅋ
내가 전시즌 최애랑 최애팀이 달라서 공연장 갈때마다 인지 부조화느낌ㅋㅋㅋㅋㅋ
ㅇㅈㅇㅈ 전전시즌에 내적 갈등 오져따리
맘에 안드는 멤버 흐린 눈으로 보는거 생각보다 힘듬 그 멤버 때문에 부를수 있는 곡에 제한이 있을 수도 있고 그 멤버가 콘에서 실수하는 거 보면 돈내고 앉아있는데 현타 옴
와 너샛 댓 완전 다 받는다 안 들리고 안보여야하는데 맘대로 흐린 눈이 될 리 없고 공연장에서 ㅈㅅ 미춰버리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