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중창 팀 짜다 늦게 잤는데, 아침에 문득 저 생각이 들었음.

현수네 다 좀 동글동글 편한 소리인데 지노같은 톡쏘는 소리 하나있음 청량감 들고 좋을 거 같아. 무대 연출도 화려해지고.

현수가 같은 경희대니 좀 뽑아가라. 지노 재수까지 해서 왔는데 콰르텟도 못가면 넘 안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