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나의 매력 극대화한거 대단해 이거 둘이 연습할 때 보면 010이 거나에게 끊어부르지 말고 이어서 부르라고 하는 부분 있는데 이 부분에서 무릎 탁 쳤다 거나가 매력없게 느껴진 이유가 노래를 또박또박 불러서였다는 거 능글하게 늘어지게 부르는 거나는 노래만으로 이미 섹시미 완성이네 근데 생각해보니 길이 처음에 오케이 했으면 길이 거나 옷 입는거였잖아 ㅋㅋㅋ 상상하니 좋구나 - dc official App
근데 길이랑 했으면 곡이 또 달라졌을 듯
2222 길 특성에 맞는 다른 노래 했을 듯. 그래서 다음에 이 세 명이 무슨 곡을 어떻게 연주할지 궁금
길하고하면 띠빠또스 안했을듯 소리 끊지말고 내라고짚어즐거 좋았어 되게 자연스럽게들림
본인도 몰랐던 본인 매력을 끌어내는 능력이 있는 듯.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객관화 할 줄 알고. 이래서 심위들이 프로듀싱 능럭이 있다는 얘기를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