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시즌 1때 카운터테너 꼬마 아이도 그랬다가 잘불렀고

미스터트롯에서도 김호중도 그랬다가 잘불렀고

슈스케에서도 그런 장면 많이 나오고

케이팝스타에서도 나오고


그냥 오디션하면 전형적으로 나오는 서사가 

참가자 한명 목상태에 대해서 심각하게 다루면서 

거의 포기 수준으로 다루다가 

결국에는 잘하는 서사


그래서 이제는 병원씬 나와도 그래도 뭐 잘부르겠지 하고 심드렁하게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