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픽이 우승하면 기를 쓰고 여러 공연 다녀서 힘들고

팀 구성이 잘 못꾸려지면 우승못할 걸 감지해도 가능성 열어두고 계속 보고 결과 나와도 미련, 후유증 생기고

팀 구성이 정말 맘에 안들면 결승이나 갈지 오만 걱정


그래서 픽 안만들려고

재방은 본방에서 못본 장면만 골라보고

다른 건 일절 안봄

갤도 일부러 자제했고


그러다 8회 봤는데

처음 라비키라 보면서 둠칫둠칫하고

출연자들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엔젤 들으니

결승픽들이 생기려고 있지만

다들 잘해서 홍익으로 남고싶다


음말못이지만

실력자들 많은 거 같은데 즌 1처럼 터지는 곡들이 많이 없다는 게 아쉬워

즌 1부터 계속봐와서 개인적인 견해일 수 있음


다들 결승가지 못하는 현실이라

중간에 탈락해도 개인 팬덤 만들어지고 오래 가려면

터지는 곳 1, 2곡은 있어야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