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 시즌이랑 2년~2년반이라는 텀이 있었으면서도 제대로 연구해서 본거같은 싱어들이 몇 없다는점
1대1은 룰바뀌어서 선곡을 맘대로 할수없었다는건 그렇다쳐도
2대2부터는 전시즌이나 전전시즌 방향 그대로 따라갔음
솔직히 이전시즌들 두개만 잘 파헤쳤어도 어느정도 승기잡을수있었을텐데 싶은 아쉬운 싱어들이 좀 많음
선곡부터 어느방향으로 잡아야할지, 음악감독이 편곡한다해도 대충 어느방향으로 가야 본인들에게 맞을거같은지(ㅈ가튼 뽕짝편곡ㅅㅂ)
어느 싱어들로 팀을 만들어야 자신과 잘맞고 성공할거같은지 등등
방송이야 편집된 부분이 더 많으니 쉽게 알수없다해도 싱어들은 더 잘알고있을거 아냐
심지어 방송으로 본 갤럼들도 어렴풋이 알고있는걸 답답하게 왜?싶은 싱어들 많음
ㄹㅇ
길 불렀어?
그게 프로듀싱 능력이고,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니까. 일단 파트너 운부터 자기 생각대로 시작되지 않고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거 아닐까? 시청자들이야 3자니까 각 잡는거고
길 뻘짓 그래서 본인 팀도 못 만들고 이리저리 끌려다님
너무 알고해도 싫은데
ㄴㄷㄴㄷ
ㄴㄷ 잼없어 우연의 결합 과정 이런게 찐이지
ㄴㄷ 야망캐는 재미없게 만들어 이런거때문에 중도하차한 사람도 많다
각자 노래 너무 잘해서 생각보다 딱 꽂히는 중창팀은 아직 없음 왠지 합보다는 싱어 선호도에 따라 인기많은 싱어들 집합팀이 우승할 것 같음 합이야 뭐 우승하고 활동하면서 더 잘 맞기도 하니까
만약 ㅈㅅㅈ들처럼 그랬으면 지금쯤 우승각이 너무 투명해졌겠지
팬싱은 항상 전시즌 흥했던거 그대로 답습함 즌1에서 이태리 흥해서 즌2 초반이 성악콩쿨됨(그래서 많이 탈주함)그리고 흥한게 도전이었음 그럼 이번 시즌은 도전적인거 중심으로 달릴거란 생각을 해야됐는데 즌3에 준비된 싱어가 이렇게 적냐? 전시즌 우승자랑 친분있는 싱어들도 많을텐데ㅋㅋㅋㅋ
즌2는 이태리라서가 아니라 즌1 끝나고 너무 바로 시작해서 더 그래 나는 즌2 당연히 다음 해에 할 줄 알았어 둘다 2017년에 우승팀이 나올줄은 몰랐음 즌2 1회봐라 비성악곡들 많음
애초에 즌1은 정통 성악가 자체가 많지 않았어 즌1 흥하면서 성악판에서 팬싱 몰려오기 시작한 거고 그게 즌3에서 정점 찍은 거지.. 반대로 뮤배 쪽은 점점 안 오고 - dc App
그게 안다고 되는게 아냐 머리로 안다고 되는거면 누구나 그렇게 하지 그게 능력이지
풀이보고 다 이해한다고 문제푸는 능력 올라가는거 아님 ㅋㅋ 되는 사람만 됨 실제 이번 내픽이 우승자한테 조언도 받은거 같은데 그게 무대에서 구현되야지 더구나 혼자 무대도 아니고 그게 쉬우면 누구나 프듀가 되지
혹시 너픽 ㄱㄷㅎ?
좋아하는거랑 잘하는거 자기한테 맞는게 다른거 그게 아직 구분이 안되는거 같음 성악이나 뮤배나 자기영역안에서 정해진 노래 부르지 자기가 선곡해서 부른적이 없을테니 크오면 다른 장르도 많이 알고 불러도 보고 그랬어야 하는데 팬싱전부터 관심있었어야
우승하려고 나오는 거지만 본인의 음악세계가 있는 거잖아 좀 거창하긴 한데 봉 감독이 아카데미 직품상 분석해서 그걸로 파서 아카데미 탄 거 아니고. 결국 본인이 하고 싶은 음악 할 수 밖에 없는 거지. 넌 전략 잘 짜서 성공한 인생 잘 살고 있니?
자기객관화가 잘 안되는 거 아닐까?? 남의 연애 상담은 잘 해줘도 본인 연애는 못 하는 애들처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