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해... 자유도가 높지도 낮지도 않음. 4중창이면 대략적인 그림은 잡혀있는 건데 또 크로스오버라 딱 정해져있다고 말하기도 좀 그럼...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다고 해야하나?
너무 성악적이어도 안되고, 너무 대중적으로 해도 안되고, 너무 뮤지컬처럼 해도 안되고, 너무 얌전해도 안되고. 각자 전공에 박식해야 하는데 다른 장르에 너무 무지해도 안되고.
나같아도 뭔 장단에 맞춰야 할지 헷갈릴듯ㅋㅋㅋㅋㅋ
결론 : 싱어들 다 줄타기 하는 거 대단한 거다... 아무도 까지마ㅠㅠ
너무 성악적이어도 안되고, 너무 대중적으로 해도 안되고, 너무 뮤지컬처럼 해도 안되고, 너무 얌전해도 안되고. 각자 전공에 박식해야 하는데 다른 장르에 너무 무지해도 안되고.
나같아도 뭔 장단에 맞춰야 할지 헷갈릴듯ㅋㅋㅋㅋㅋ
결론 : 싱어들 다 줄타기 하는 거 대단한 거다... 아무도 까지마ㅠㅠ
크오가 원래 애매햐
그게 매력이지ㅋㅋ
그게 색다른 매력이지 섞임
어느장단에 맞추느냐가 개어려운듯
극한직업 뮤배한테 성악해라 성악한테 뮤지컬해라 2주만에 같은팀 성악전공한테 배워서 바리톤 소리 만들어라 프로듀싱도 해라
그래서 젤 어려운 것 같음 개성도 살리면서도 개성을 깎아서 조화를 이뤄야 하니까
크로스오버는 원래 장르의 벽을 허무는 거임 어떤 장르에도 도전할 수 있고 어떤 장르든 합칠 수 있지 단 완성도만 담보된다면 어디까지 확장하느냐는 전적으로 팀원들의 역량에 달렸음
새로운 음악에 대한 도전??? 새로운 시도 장르 전환 전형적이지 않음.... 그래서 모아니면 도 이런 느낌. 그게 매력이자 단점아 될 수도
가성비갑은 트롯이다 나중에 잘팔리고 여기나온 애들 비싼돈 들여 공부하고 유학도 가고 빡시게 해도 본전 뽑기 어려우니 까지 좀 마라
내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