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되어 들을 때좐 갈라진 소리 들으면이상하게 더 감정고조그 들마의 애절함과 그 당시 시대상의 설움부르는 싱어들의 간절함이심장을 후벼파는 듯함좋은 컨디션으로 불렀으면당연히 더 완성도가 있었겠지만암튼 그럼- dc official App
존나 서사랑 합쳐져서 마음 후벼판다
갈라진 목소리가 더 후벼파는 거 레알ㅇㅇ 드라마 실제로 본 줄
맴찢ㅠㅠ 싱어들에 감정이입 심하긴하다
맴찟ㅜ - dc App
100%의 완성도 대신 200% 감동
ㄹㅇㄹㅇㄹㅇ 딱 이생각.. 애절함 서러움이 더 직선적으로 와닿음
ㄹㅇ 좐 항상 고음 편하게 쫙쫙 냈었는데 갈라지는 목소리로 한껏 신경써서 부르는거 느껴져서 더 와닿음
갈라지는 허스키에서 이곡이랑 찰떡이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