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끝나고 둘 다 유채 봄 눈떠라 눈떠라 결국 안 뜸 심위들도 기다림 결국 불꽃은 포기하고 고개를 숙임 쿠베도 웃으며 기다리다가 마이크를 뗌 그제서야 눈 뜨는 유채 (근데 짤만 보고 있어도 나도 모르게 숨을 죽이게 되는 건 뭐지 ㅋㅋㅋ ) 원한 게 이게 아닐텐데 찌고 보니 ㅋㅋㅋㅋㅋ 갤에 한짤에 10mb 이하만 올릴 수 있는데 눈감을때부터 뜰때까지가 20mb가 넘어감 유채 피곤해서 잠들었나 ㅋㅋㅋㅋㅋ
예쁜짤추
유채가 노래에 푹 빠져있는거 여기서 느껴져 좋았음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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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대. 그럴만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짤 ㄱㅅ
유채는 한곡한곡 정말 진심을 다해서 부르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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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어 한 단어 다 마음을 담아 부르는 거 같아 그래서 노래 들을 때 한음 한음 다 마음에 그 울림이 전해져
고맙다 마이크 천천히 떼면서 눈뜨고 숨 크게 내쉬고 쿠 보며 살짝 웃는것까지 노래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과정같아서 아름답드라
완전 몰입해서 부르는게 ㄹㅇ 이쁘다
난 여기서 노래 더 부를줄 알았어. 눈뜨고 숨 내쉬길래. 설마 끝?
난 그냥 무아지경 속에 그 노래가 끝나지 않기만 빌고 있었다
저 숨을 내쉬까지의 공백도 음악이야
듣는이들한테도 여운의 시간을 주는거라 본다
유채 노래 끝나고 퀭해짐
끝나고 저 정적이 너무 좋음
유채 끝에 웃는데 깜짝놀람 서글서글 잘생이었어 스타일링 잘 맞아서 그랬나 살이 빠졌나
유채 속눈썹 예쁘다 찌에서 억지로 풀려난 순간이구나
멋찌구나 셋 다
쿠베 얼굴에서 미모를 봤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