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에 밀크를 끼얹고자했던 기원이 현실인거 같다는

몽골리안의 말씀에 힘입어 금요일까지 편하게 자기로

목소리 합 와꾸 합 성격 케미 터질거 같아서 넘나 기대됨

무엇보다 하찮고 헐랭한 형들을 야무진 동생들이

어떻게 학대하고 조련할지 매우 기대됨

그리고 현수야 머리잘라라 족경 갖다버려

박코크니 두발족경정리기원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