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서 그냥 그 부분이 흥미가 없어
유채가 무슨 선곡을 해올까 이런 기대도 없고
이번에 엔젤 고르니까 와 대박 어머 어떻게 이런 발상을
이런 생각이 들음? 뻔하자나 흐름이
앞으로 유채 무대는 어떨거 같? 어떻게 노래할거 같음? 무슨 파트 할 것 같음?
이런 기대가 없어 잘하겠지 이제까지 처럼
걍 그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