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배랑 성악을 비교하는게 누가잘났냐 잘하냐 노골적으로
디스하려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노래는 잘하는애가 잘함. 타고난거겠지
근데  소리는
배운소리랑 안배운소리랑은 차이가 크지
그것도 한두달도아니고 그소리만을위해 인생갈아넣은 사람들 소리랑
뮤지컬이랑 차이가 크지않겠어?
뮤지컬에서 성악발성으로 가서 성악적소리로 인정받는게 쉬울까,성악전공자가  뮤지컬발성으로 가는게 쉬울까  생각해봐라

근데 박강한은 타고난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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