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배랑 성악을 비교하는게 누가잘났냐 잘하냐 노골적으로
디스하려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때
노래는 잘하는애가 잘함. 타고난거겠지
근데 소리는
배운소리랑 안배운소리랑은 차이가 크지
그것도 한두달도아니고 그소리만을위해 인생갈아넣은 사람들 소리랑
뮤지컬이랑 차이가 크지않겠어?
뮤지컬에서 성악발성으로 가서 성악적소리로 인정받는게 쉬울까,성악전공자가 뮤지컬발성으로 가는게 쉬울까 생각해봐라
근데 박강한은 타고난듯함
- dc official App
스트롱이 체계적인 성악공부를 했으면 대단했을거 가터 타고난거 맞는듯
박강도 ㅅㅅㅅ어서 기ㅈㅌ 친구 테너 붙혀서 개인레슨 시켰어 근데 근데 노출을 안시켜서 잘 모르지 미클 앨범낼때 햏음 그뒤로 박ㅇ강 실력 엄청 더 늘었지
ㄱㅈㅌ 이랑 하팅이다 보니 발성레슨 많이 받았고
마스크에 붙는 자연스런 소리가나서 나도좀 의구심이 들긴했음. - dc App
병신아 박강현말고 박강한 얘기쟎아 박스트롱 석유좌
박스트롱 얘긴데 너 뭐하냐
거나 성악 배웠대 뮤배들중 젤 안정적이긴 해
건하는 초반에 듣고 딱 알아봤음 - dc App
지금 갤플처럼 비교질 붙이는거 존나 싫은데 너도 참 꼭 세상에 노래발성이 성악밖에 없는것처럼 말한다? 실용음악과나 국악(창)과까지 한큐에 무시해버리네 ㅇㄱㄹ가 창궐이면 병먹금을 하던가 비교질하지 말하고 패던가하지 끝까지 성악부심에(이 말 쓰는거 싫어하지만 시발 니 본문부터 그러고 있잖아) 성악 외 창법발성은 그 전문성이나 가치를 깍아내리냐
심지어 그렇게 패는 뮤 관련 전공도 지속적 체계적인 노래커리는 있다 물론 그중에서도 배워도 잘하는애랑 못하는애는 있지. 그건 성악도 마찬가지 아닌가? 성악을 존나 배워도 노래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잘하는 사람들이 있겠고 그런사람들이 팬싱도 나왔겠지. 노래를 못하면 그 노래못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면되지 씨발 왜 첫방부터 지금까지 늘 비성악 혹은 특정직업군
싸잡아 후려치는지 모르겠다 그런 태도가 있던 팬들도 떨구는거야 맨날 갤롬한줌이다 한줌이다만 하지말고 너네가 그 성악부심(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표현 쓰는거 싫어했다) 으로 튕겨낸 비성악장르팬들(+딱히 성악 취향은 아니지만 팬싱은 좋은 팬들)이 얼마나 될지 생각을 해봐라
2222 난 성악빠지만 이런 식의 비교질 부심 좀 그만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