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장기살려서 국악 섞은 음악도 잘하는것도 물론 맞지만

한두번 들었을때 '와 쩐다 국악을 섞을수도 있구나 잘부르네' 같은거지 예선, 1대1, 듀엣, 거기다 이번주 트리오까지 만약 국악섞여있으면 좀 그럴거가틈
충분히 예상가고 비슷한 재질을 보여주는 무대는 안하니만 못함


결승팀 꾸릴때도 우려되는게 팀원을 본인한테 맞출까봐임

거나도 업그레이드된(010이 업그레이드 시킨?) 것도 잘됐긴한데 010특수파트를 위해 그쪽 방향으로 업그레이드 된 느낌임
다른 팀원들도 그쪽으로 맞춰지면 어쩌지싶은 우려도 아직까지 없지않아있음

국악크로스오버도 잘하는 팀인건 좋은데 다른장르도 다 잘하는걸 보고싶은거지 모든 장르에 국악을 끼얹은걸 보고싶은게 아니라서



010까 아니고 그냥 걱정돼서하는 말임
그래서 트리오는 다른모습 보여서 아예 결승도장찍었으면 좋겠고ㅇㅇ

그리고 사실 말은 안해도 다 은연중에 느끼는점들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