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1 카테1 베1 바와존끼리 그대로 올라갔으면 계속 갈텐데
한번 흩어지면 다시 만나기 힘들게 보이는게
바와존 각자를 타팀에서 우선픽할 확률이 넘 높음
좐이야 1순위겠고
지금 대충 예고에 나온 2위팀까지 궁예보면
테너포화인 불꽃미남전은 이미 베이스 있어서 카테 들어가면
성부구성 완벽해서 다시 흩어지기 힘들어보임
박동식네 성부구성도
개인기량 각자 어느정도 좋은지 알고있었지만 소리합이 이정도로 좋을지 몰랐음
박동식네도 성부구성 보면 이제 테너만 필요하고
그간 보여준 개인기량만 보면 환지네가 어떻게 010네 이길지 상상이 잘 안가서
010네도 테너 필요함
자기들끼리 이름 쓸 수도 있잖아ㅠㅠ
이러면 걍 끝이야 ㅇㅇ 쌍방인게 중요해서 이러면 거의 확실하게 뭉침
나도 그런이유로 010과 존은 함께 갈 수밖에 없다고 봄
그럼에도 존나 붙잡고싶다ㅋㅋㅋㅋ 결승에서 만날 수도 있잖아ㅜ
난 맘 비웠다 결승만 가면 됨
가능성이야 있지 원하는 멤버에 서로 이름 적으면 되니까 근데 앞으로 콸텟 무대에서 더 터지면 그 조합이랑 하고 싶어질 수도 있고
나도비웠다 결승만 다 가면 됨
성부는 그런데 최카테와 좐이 추구하는 방향이 잘 맞아보이고 이게 더 중요해보여서 결승 같이 갈 수도 있다고 봄
근데 이번 트리오가 결승팀 이미 나오고 나서의 편집이기에 나는 결승각을 봤음
전시즌에서는 돌아가는 판에대한 싱어도 팬들도 확실한 데이터도 없엇고 팀구성이 평생의 팀이 될수도 잇다는걸 미처 몰랏었고 즌3 싱어들은 많은시간 모두 연구햇으니 의리 배반못함 이런거에 안묶이고 평생 함께할 4사람으로 서로 합의하여 적을수도 잇다고 봄
포르테 디 콰트로 이름 왜이렇케 어렵게 지엇느냐는 (라디오등 많이물음) 그때 트리오부터 사람 바뀌고 이름정하고 또 바뀌고 이러다 보니 지나갈수도 잇는 이름짓는 마음으로 지엇다 햇거던 멤버 구성도 비슷한 맬락으로 볼수잇엇을듯 지금은 즌3 싱어들도 단단히 준비하여 참여햇다는 변수가 잇다
싱어들도 결승멤버가 중요한 음악인생팀이 된다는걸 잘알꺼니 많이생각하겟지 지금은 일단 12인 안에 드는것이 급하고
12인안에들면 가능할것같은데?
이런 글 쓰지마라 부정탄다ㅡㅡ
중요한 건 본인들이 느낀 케미. 소리는 맞춰갈 수 있지만 마음 맞는 팀 만나는 건 진짜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