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카테는 누구를 최종 선택할까?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이려고 했던 존일까


아님 유채일까? 콸텟에서 터트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직 최카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최카테는 누구를 일순위로 적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