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목상태 안좋아서 갈라진 소리가 이어폰으로 고스란히 들리는데하나도 안 거슬리고 반복해서 듣게 됨삑사리내고 이렇게 빠져든 곡이 있었냐?머리보다 가슴인건가노이해다 못나오게 조은 건 팩트
갈리진 소리를 오히려 무기로 사용하더라
ㅇㅈㅇㅈ
서사가 붙어서 더 한것 같음 감정터치 제대로 훅 들어옴
ㄴㄷㄴㄷ
목 갈라진게 노래의 장치같이 느껴질정도야 - dc App
목 갈라진거 표정으로 커버침 ㄷㄷ
진짜 ㄹㅇ
가슴이 이해했나보다. 애정이 있으니 그리 들리는 거
그러게 ㅋㅋ
뭔가 있어 자꾸 듣고 자꾸 보게하는
삑사리는 아니지. 목소리가 허스키해졌을뿐.ㅠㅠ
감정을 전달한다는 게 노래의 최종목표라면 그 부분에선 200% 이룸
2222 - dc App
일부러 스크래치하는 거나나 010도있는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