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윤 말 듣고
유채를 영입했어야했어
그런데 자기야를 택해서
본인소리 장점도 못살리고
강력한 바리톤에게 묻힘

단한번의 콰르텟 올라갈
3순위 선택권을 날렸지

그럼 불미도 어떻게 됬을지
상상해보면
박동식팀이 극찬받듯
나머지 트리오 순위 판도가
완전 바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