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수줍고 따뜻하게 웃는데, 그 잔망잔망하고 커여운 본체에서

분노 표현 하기 위한 썩소 거울 보며 연습했을 생각하니. 

이러면 화나 보이나? 이러면?? 하면서 ㅋㅋㅋㅋㅋ


예선에서 첨 봤을 때는 그 썩소가 완전 어울려서 이런 캐일줄은 모르고 

예민까칠도도미 넘치는 섬세한 카테인 줄만 ㅋㅋ

바로크하게 앉아서 옆구리 벅벅 긁는 최카테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