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식이가 혼자 호흡 섞어서 애처롭게 내뱉는 것도 좋고 셋이 화음으로 터뜨리는것도 좋아 찾아보니까 비었다는 뜻 같던데 박동식이 비웠다 채웠다 잘 갖고 놈 대충 데딸리 존나 좋고 성식이랑 박동민식 흥하라는 마무리
무대 봤을 때는 이렇게 무거운 노래가 취향이 아니라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음원으로 들으니까 존좋임 깜짝놀람
오늘 하루종일 들음
셋 모였다 한사람이 다른음으로 흩어졌다 다시 한소리로 모이고 하면서 전혀 비는소리없는게 천상의하모니라는 반응 당연하다생각 ㅋㅋ
셋이 목소리가 잘 붙더라
너맘내맘 성식이 특유의 호흡이랑 같이 내뱉는 발성이 너무 세쿠시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