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똑쟁이 아들 98점 받았는데 남의 집 아들 100점이면 좋겠다고 말하는 거 너무 심한거 아니냐?
유채 팬싱 안에서 힘들겠지만 행복해 보이더라
나 샛 뼈때려서 가루 만드는 재주 있는데 유채 노래 들으면서 말 예쁘게 하고 있어
금손이 갤러가 올려 줬던 꼰메 벨소리 울리면 스팸 전화도 상냥하게 받아
벙거지 태워 버리라고 했던 말 취소할게
벙거지든 비니든 다 쓰고 요상한 셔츠 내려 입는거까지 걍 다해
유채 하고 싶은거 다 해
에인젤 때문에 하루가 순삭이다
에인젤은 이어폰 끼고 듣는게 진리
따숩 형아미
ㅋㅋㅋㅋ 너샛 의식의 흐름 여과없구나 유채화? 꼰메벨소리 나샛이 올렸었는데 이게 뭐라고 뿌듯
덕분에 교화중 ㄱㅅㄱㅅ
아빠가 허허실실 사람이 늠 좋아서 아들이 저리 야무지게 된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착하다 곧 날개 달겠다 음원은 꼭 고음질로 들어봐
같은 고민하는 동생이랑 친구랑 하고 싶은 음악 만들면서 멘붕이 와도 무대가 있으니 행복해보인다
행복해보인다 ㄹㅇ
유채 사람이 선한가봐. 티비로만 봤는데 선함이 느껴지고, 뭔가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있어 - dc App
ㅇㅇ 곳곳에서 많이 느낌
그와중에 불꽃은 그래도 우리보다 낮은 점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ㄹㅇ천사네
그래도 벙거지는 태우자(단호)ㅋㅋㅋㅋㅋ
불꽃 입 삐죽 내밀고 있는거 맞니?
몽골리안 고마워 못보고 지나칠뻔한 불꽃 커엽포인트잡아줬다!!
진짜네ㅋㅋㅋㅋㅋ
이와중에 불꽃 입 삐죽 내밀고 주먹진거 왤케 웃기냐 ㅋㅋㅋㅋ
다 좋은데 요상한 셔츠 내려 입는 건 아직 적응 못하겠어 그것만 좀 어케 했으면 ㅋㅋㅋ
너무 따숩지 않냐 진짜 신기하다
다정한 일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