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ㅊ는 고존조미길인데
바와존은 성부구성이 암만 생각해도 기막힌 거 같아
바람이 되어 노래랑도 찰떡인게

바울이가 가라앉는 연기처럼 땅 쓸고 다니고
카테가 머리 위에 소리를 띄우면
엄청 넓어서 쓸쓸한 틈을 존이 살랑살랑 헤쳐다니는거 같아
슬픈 노래도 좋았는데
컨디션 좋을 때 힘있는 음악하는 것도 궁금 ㅜㅜ
백만가지 조합 백만선곡 궁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