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싱 시청자도 한줌
갤러들은 반줌도 안됨
이중 즌123 쭉 달리는 갤러들 꽤 많은데
즌 1/2 달리면서 출연이후 3-4년동안
우승자/비우승자 간의 갭을 다 목격함
우승자아니어도 뭉쳐서 활동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활동하는 폭이랑 규모 자체가 상대도 안됨
즌 1/2 우승자들은 이제 크오판에서 확실한 입지를 가지고 있고
평생 같이 노래할거라는 말도 당연하다는듯이 하는데
그 외의 참가자들은 ㅈㄴ 애써도 그게 잘 안됨
아쉽게 콰트로에서 탈락하거나 결승에서 탈락한 멤빠들은
즌 12 다 달린 입장에서 정병 안생길수가 없음ㅋㅋ
3년만에 하는 프로라서 더 심해짐
나도 내가 감당이 안돼 ㅅㅂ
갤러들은 반줌도 안됨
이중 즌123 쭉 달리는 갤러들 꽤 많은데
즌 1/2 달리면서 출연이후 3-4년동안
우승자/비우승자 간의 갭을 다 목격함
우승자아니어도 뭉쳐서 활동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활동하는 폭이랑 규모 자체가 상대도 안됨
즌 1/2 우승자들은 이제 크오판에서 확실한 입지를 가지고 있고
평생 같이 노래할거라는 말도 당연하다는듯이 하는데
그 외의 참가자들은 ㅈㄴ 애써도 그게 잘 안됨
아쉽게 콰트로에서 탈락하거나 결승에서 탈락한 멤빠들은
즌 12 다 달린 입장에서 정병 안생길수가 없음ㅋㅋ
3년만에 하는 프로라서 더 심해짐
나도 내가 감당이 안돼 ㅅㅂ
이글 다받는다 근데 탈락해도 잘나가는 멤도 있긴함 단지 그들끼리 뭉치는걸 볼수없는거지
잘나가는 멤 꽤 많지 근데 팀으로 앨범내고 투어돌고 그런걸 보기가 힘드니까
누규
ㄱㅈㅌ? ㅇㄷㅅ? 이사람들은 굳이 팬싱 안나와도 이미 자기 입지 나름 있던 사람들이라
뮤배들은 거의 다 잘나가지 성악가들도 독창회까지는 아니더라도 출연전보다는 훨씬 무대도 많이 서고
ㅅㅂ 다 받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보다 우승자 비우승자 갭이 큰거 진짜 ㅇㅈ 특히나 팀관계성,서사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그 갭이 더 큰듯
오디션프로가 다그렇지뭐
그러게. 그러고보면 팀조합을 딱 맞게 할 수 없으니 참 잔인하단말이지.
팀 관계성 ㄹㅇ... 팀 포기하고 개인으로 덕질을 하려고 해도 뮤배 아닌 이상 걍 거의 일반인이라 뭔 떡밥을 찾을수가 없더라 별개로 난 과몰입은 그동안 홍익이었다가 이번에 원픽 생겨서 심해짐
어 맞다 내가 즌 1 2 따박따박 받아먹을때는 이정도 텀으로 시즌3이 올줄 모름 그래서 더 성과? 결승이라는 곳에 내 원픽이 있기바라는 맘에 과몰입이 됨 거기에 서사와 실력이 있다면 욕심이 더 생김
생눈생귀로 듣고 싶은게 제일큼 우승 또는 결승진출 해야 픽따라 전투를 돌지ㅜㅜ
지금까지는 홍익픽으로 와 재밌었다 노래 좋다로 끝났고 프로그램 끝난 뒤에 활동반경도 잘 몰랐는데 이번 시즌에 유독 개개인이 눈에 팍팍 들어오면서 과몰입이 심하네
ㄴㄷㄴㄷ 아 현생망생이다ㅠㅠㅠㅠ
ㅇㄱㄹㅇ 결승만 갔으면 좋겠단 애들 ㄹㅇ 이해 ㄴㄴ 팬텀은 절대 우승해야 함 ㅇㅇ
미국에도 공연 좀 오면 좋겠어. 우승팀에 내 픽 넣어서 ㅋ
ㅁㅈ 그래서 팀픽 서사 있는 바와존 과몰입함...우승 못 하면 못 보는거다
ㅈㅈㅈ 바와존 뭔가 있는것처럼 편집으로 낚은거면 정말 화날것같다 희망고문은 사양하고싶다고
ㅇㄱㄹㅇ
ㅈㅅㅈ보면 우승해야 오래 많이 활동한다는걸 아니까 머리로는 라이트를 외치는데 마음은 극과몰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