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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싱 시청자도 한줌
갤러들은 반줌도 안됨


이중 즌123 쭉 달리는 갤러들 꽤 많은데
즌 1/2 달리면서 출연이후 3-4년동안
우승자/비우승자 간의 갭을 다 목격함

우승자아니어도 뭉쳐서 활동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활동하는 폭이랑 규모 자체가 상대도 안됨

즌 1/2 우승자들은 이제 크오판에서 확실한 입지를 가지고 있고
평생 같이 노래할거라는 말도 당연하다는듯이 하는데
그 외의 참가자들은 ㅈㄴ 애써도 그게 잘 안됨

아쉽게 콰트로에서 탈락하거나 결승에서 탈락한 멤빠들은
즌 12 다 달린 입장에서 정병 안생길수가 없음ㅋㅋ
3년만에 하는 프로라서 더 심해짐
나도 내가 감당이 안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