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2는 결승행이나 우승팀이 눈에 들어와서 그냥 그대로 밀로 갔는데. 이번에는 도전히 감이 안와서 힘듬.
1:1무대 2:2무대까지 그런대로 그림이 그려지는데 3:3무대는 화음이 더해지면서 개인이 뛰어난것을 벗어나 팀으로 가서 그런지
예상을 깨고 잘하는 무대도 있고 해서 무지 헷갈림
이번 시즌 진짜 변수가 많아 보임
시즌1,2는 결승행이나 우승팀이 눈에 들어와서 그냥 그대로 밀로 갔는데. 이번에는 도전히 감이 안와서 힘듬.
1:1무대 2:2무대까지 그런대로 그림이 그려지는데 3:3무대는 화음이 더해지면서 개인이 뛰어난것을 벗어나 팀으로 가서 그런지
예상을 깨고 잘하는 무대도 있고 해서 무지 헷갈림
이번 시즌 진짜 변수가 많아 보임
그거야 끝났으니 시워보이는거지 결승 1차전 무대 끝날때까지 전혀 쉽지 않았는데
2명까지는 쉬운데 3, 4명 조합은 어렵긴 어렵다.
난 좀 혼란스러워. 정주행 할 참가자들 뭔가 브레이크 걸린거 같고.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팀들이 화모니 너무 좋고. 그냥 닥본사만이 답인거 같아. 콰르텟가 잘 그려지지 않으니깐 답답하긴 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