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불꽃-쿠베는 결승팀 조합으로 거의 확정됐고, 좐 또한 결승전에 올라간다는 가정 하에 하는 말인데 

 

좐이 목을 다쳤다는 사실은 당시 싱어들이나 ㅈㅈㅈ에게는 엄청난 리스크로 인식되었을 것 같음 

지금은 목이 나아졌겠지만, 그래도 계속 불안감이 존재할 듯해

  

뛰어난 실력에 캐릭터도 확실하고 스타성 있는 참가자를 결승에 올리지 않는다는 건 시청률 떨어뜨리겠다는 거니

좐을 결승에 안 올릴 수는 없지만, 함께 팀을 짜야 하는 싱어들이나 ㅈㅈㅈ이 그 불안요소를 어떻게 안고 갈 것이냐가 문제인데


내가 ㅈㅈㅈ이라면 좐의 노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멤버와 팀을 짜게 추천할 것 같아

한 조합은 다른 한 명의 강력한 테너와 묶는 거  <- 이쪽은 어느 테너(밀크? 유기농?)와 묶을지 실험해야 함. 스포대로 랜덤에서 밀크와 해서 평이 좋다면 결승에서도 '좐-밀크'로 갈 수 있음 

다른 하나는 즌3 최고의 무대 중 하나라 평가받는 쿠바의 010와 묶는 거 <- 이쪽은 검증 완료


좐이 팝 보컬 느낌의 살랑거림(이게 좐의 최대 무기 같음) 위주로 노래해도  테너 파트의 무게감이 비었다고 느끼지 않게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조합으로 팀이 짜일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