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을 많이 팔려면 사실은 ㅍㄷ 이런 프로처럼 탑픽들 최대한 모아서 몰빵? 우승팀 만드는게 유리하긴 하잖아. 물론 파트 고려해야겠다만.
근데 적절히 배분해서 팀 3개 만드는건 시청률 때문에 그런거야? 치열한 문투/우승 보장되지 않은 팀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인한 시청률 증가.
결국 시청률 vs 음원수익 싸움인데 젭티는 키워주기만 하는거라 전자를 선택하는 건가?
팀 때문에 픽들 떨어질까봐 샛들이 맘 졸이는 글 너무 많이 보고 궁금해졌어.
음원을 많이 팔려면 사실은 ㅍㄷ 이런 프로처럼 탑픽들 최대한 모아서 몰빵? 우승팀 만드는게 유리하긴 하잖아. 물론 파트 고려해야겠다만.
근데 적절히 배분해서 팀 3개 만드는건 시청률 때문에 그런거야? 치열한 문투/우승 보장되지 않은 팀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인한 시청률 증가.
결국 시청률 vs 음원수익 싸움인데 젭티는 키워주기만 하는거라 전자를 선택하는 건가?
팀 때문에 픽들 떨어질까봐 샛들이 맘 졸이는 글 너무 많이 보고 궁금해졌어.
오히려 음원 많이 팔려면 다 찢어져야하지 않나? 얘것도 듣고 쟤것도 듣고 이럴라면
그런가. 개인 투표하거나 첨부터 팀 정해놓고 투표하는 프로는 많은데 이렇게 막판까지 안 정해놓다가 (개개인 팬들 모으다가) 막판 콰르텟 꾸려서 팀으로 투표하는 프로는 별로 없어서 그냥 궁금하다 ㄹㅇ
탑픽이 모인다고 케미가 좋고 갓벽한 4중창이 이뤄지는게 아니니까 근데 어차피 인기멤들이 많은 팀이 우승하긴 해
방송사는 광고수익비율이 넘사 라이벌 구도 만들고 해서 화제성 올리는게 개이득이지 몰빵팀 만들 이유 1도 없음
이게 맞는듯 광고 수익이 차피 있었네
중창이라 그래 중창팀으로 모여 연습하고 방향성 정하고 함께해야하니까 탑픽으로 최종팀을 꾸리면 밸런스 안맞고 성향 안맞을 가능성이 큼 아이돌이면 노래까지 올녹음된 음원으로 밸런싱 맞추거나 인수라도 많아서 그 안에서 맞는사람끼리 유닛결성이라도 하지 그것도 아니잖음
*올녹음된 음원이 아니라 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