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 일몬도 듣고 다른 버전들도 들어봤는데원곡이나 예전 어썸이나 다른 가수들 엠알하고는 뭔가 다른데유채가 좀 다르게 불러서 다르게 느껴지는건지 뭔가 달라되게 신경써 만든 엠알 느낌?그냥 막 굴러다니는 엠알 같진 않던데예선곡은 1절과 후렴만 부르니 당연히 편곡해야 하는건데원래 예선 엠알은 다 참가자 본인 지참임?팬텀 제작진에서 해주기도 함?
길이 맞춰서 각자 준비 아닐까? 시간제한 있었을거 같아 알아서 자를 곳 자르고 준비해서 맞춰보고 가져갔을 듯
반주자 같이 오거나 지참한 mr 쓴다
제작진에서 해주는 경우는 거의 0더라, 99퍼 참가자가 준비할 듯
팬텀 밴드에서 해주는 것 같음 일몬도 만 아니라 다른 예선 곡들도 반주 다 퀄리티 좋잖아 프듀 오디션부터는 팬텀 밴드가 붙는 것 같음 현장에는 1대1부터 오고
으잉 본인 지참임? 근데 다들 엠알 좋던데 하긴 다 해주긴 인원이 많긴 하네
유채 mr은 ㅇㅋㄹㅅㅇ꺼 아님? - dc App
본인이 지참하는듯? 작곡가 지인에게 부탁하는경우 좀 봄
본인준비고 길이에 맞게 잘라야할걸
무슨 엠알이냐? 밴드 있어
예선곡 말하는건데 예선곡도 밴드가 해준다고?
예선곡은 밴드가 안해
그럼 강쌤 노래 할때 윤상심위가 피아노 부분 언급한 것은 뭐야 ?
ㄴㄴ 개인동행 반주자
예선 전체인원 따지면 수천명이야 알아서 자기꺼 준비하지. 거기서 뽑히면 그 때부터는 도와주지
개인일걸 존노때 딱하나 아쉬운게 mr이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