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테너 평균이나 그이상이라면 거기서 더 넓히기 위해 고음에 치중하는거 갠적으론 별로라 생각하는 입장이거든
고음 넓히다가 갖고있는 음색 매력 깍이는 경우 봐왔고 개발한 사람들 보면 가진 그대로 매력적이게 가져가는 경우 별로 못본듯. 대중가요 얘기 아님
음역 넓어졌다 노련하다 노래 잘한다는 소리는 들어도 매력적이게 느끼지 못하는?
크오 겸하는 성악가들이나 뮤지컬 배우들 보면 개발한 경우 듣기에 소리가 단단하게 얇아지게 들림(원리나 용어는 잘모르니 구체적인게는 설명못하지만)
음역 넓은것보다 갖고있는 음역에서 멋진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갤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고음 넓히다가 갖고있는 음색 매력 깍이는 경우 봐왔고 개발한 사람들 보면 가진 그대로 매력적이게 가져가는 경우 별로 못본듯. 대중가요 얘기 아님
음역 넓어졌다 노련하다 노래 잘한다는 소리는 들어도 매력적이게 느끼지 못하는?
크오 겸하는 성악가들이나 뮤지컬 배우들 보면 개발한 경우 듣기에 소리가 단단하게 얇아지게 들림(원리나 용어는 잘모르니 구체적인게는 설명못하지만)
음역 넓은것보다 갖고있는 음역에서 멋진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갤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동의 ㅇㅇ
동의함
그거는 성악만 했을때 그런거고 크오판에선 각자 다른 파트를 맡으면되니까 고음잘나면 잘나는 데로 이득아냐? 모든 테너가 다 단단한 소리만 나면 거부감들거같아 이번시즌에 시원하게 고음내는 테너가 많아서 난 더 좋던데
1댓인데 그래서 4중창인점이 좋다고 생각 고음 잘하는싱어들이 하면되지
ㅇㅇ고음만 중요한게 아니다라는 얘길하고 싶어서.
음역넓어진것도 본인 경쟁력이라 생각
그래도 부를 수 있는 레퍼토리 숫자 자체가 달라질테니 고음 개발은 해야지 않나 고음은 테너의 숙명이라는데
원글에도 썻듯이 테너가 이미 고음이 평균보다 넓은 편인데 더 고음을 내려고 하는 경우를 말하는거야. 그럴거면 더 고음 잘내는 뮤배나 가수를 영입하던지. 성악테너들은 겸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쪽 다 하면 좋으니까.
ㅇㅇ자기음역대에서 편안하게 부르는게 듣기 좋음 뭐 고음 들을거면 락을 듣지
ㅇㄱㄹㅇ마스크싱어 ㅎㅎㅇ 추천 - dc App
노래에 따라서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면 되는거 아님? 것도 실력이겠지
실력문제가 아니라가 생각함. 자유롭게 왔다갔다하기 위해 매력을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더라.
글쎄 음악하는 사람은 악기가 아니라서 이렇게 조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라서 말이지, 어느쪽인가하면 그런 자기개발까지 터치하지 않는 입장이고 내가 싫으면 다른거 찾아 들음. 굳이 말하자면 그렇게 개발한 사람들도 본인의 음색이 달라질 걸 각오하고서 넓히는 거야 음역대가 넓다는 것은 그만큼 더 넓은 영역의 노래를 할 수 있다는 뜻이라서 특히 성악에는 레파토리가 딱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요구사항까지 억지로 끼워맞춰야만 해서 심지어는 그 사람의 선택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의무였을 수도 있고 뭐 알못이다만
뮤에서 음역 높이는 경우 봤는데 그건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넓어진다는 뜻이고 페이도 당연히 달라지겠지 악기라면 그 음역대에서 훈련해서 더 훌륭한 소리를 내는 게 정답이지만 사람이니까 딱 그 영역만 추구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음 그 영역 안에서 빛난다면 좋겠지만 그런건 솔직히 소수에 불과하고 사람은 먹고 살아야 하니까 말야
ㅇㅇ성악에서 레파토리 맞출정도의 음역을 넓히는 정도라면 글에서 말하는거처럼 매력을 깍아먹을 정도는 아닐거 같아. 그 차원은 아니고..ㅋ당연히 음악하는 사람의 선택사항이지 단지 들었을때 개발뒤 매력적이지 않을때가 들리는 경우를 봐와서 그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한지 묻고싶었어.
뮤지컬 배우가 개발하는 경우에 대해선 어쩔수없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장르자체가 여러가지 소화해야 살아남을 구조니까. 뮤지컬 배우이기에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무대에 서는 가수인 크오나 성악가는 목소리 노래만으로 전달받기때문에 뮤지컬만큼 생각할수는 없는거 같아.
뮤덕으로서 동의 대중가수도 아니고 뮤지컬배우 성악가는 성량이 제일 중요한데 고음 올리며 성량 유지되는거 거의 못본듯 - dc App
음색을 잃는게 별로임 고음보다 음색이 자기색이고 중요함
타고난 음역대 음색으로 노래하는게 더 편안하고 듣기좋다 이뜻인듯
음색도 가수의 경우 개발하기도 하더라고.. 성악가라고 그러지말란법은 없는데 물론 무리가 되지 않는한에서 해야하겠지. 무조건 내츄럴보이스만 좋다라고 말하진 않음 그냥 타고난거든 성악으로 개발한거든 충분히 매력적인 소리인데 굳이음역을 넓히는거에 대해서
알못인데 고음을 개발하면 음색이 달라짐? 원래 잘 나오던 저음역대 음색도 달라진다는 얘기임? 왜지? 억지로 뚫은 고음역대 소리가 안예쁜건 동의하는데
알못이 알못에게..ㅋㅋㅋ자세히 얘기할순 없지만 그렇게 오가며 부르다 버릇하면 다양하게 구사는 해도 갖고있는 음색에 치중할때보다 매력은 덜한거 같더라고...갠적인 느낌이야.
뭔가 오래들어온 팬 특유의 예전이 취향이옇는데 변했어 징징을 보는듯한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믹스보이스?
대표적 고음충곡 she's gone 최고음이 3옥솔인가 그런데 이거 원곡 커버곡 다 들어보면 고음부분 부를 때(샤우팅) 소리가 너무 얇고 음색들이 다 똑같음 달리 말하면 음색이 사라지는 거임 반면에 아리아나그란데 같은 높은 톤을 가지고 태어난 여가수들이 3옥솔을 내는 걸 들어보면 음색이 서로 다르고 본인 본래의 음색이 살아있음
그리고 파바로티(생래적 테너)와 도밍고(바리톤에서 테너로 전향)를 비교해보면 파바로티는 소리가 밝고 까랑까랑한데 도밍고는 그렇지 못함
원글쓴이의 의도가 내추럴톤으로 부를 수 없고 샤우팅을 해야만 낼 수 있는 음역대의 고음은 소리가 너무 얇고 음색이 사라지기 때문에 불호이다 그리고 음역대를 확장하는 건 좋은데 파바로티(또는 밀크/밀크 몰래 끼워넣기ㅋ)의 음색을 갖지 못하고 도밍고의 음색을 가져야 한다면 차라리 음역대를 확장하지 않는 편이 낫다 이런 의미라면 원글쓰니의 견해에 동의함
실제로 도밍고는 고음에 문제가 많았었어ㅋㅋ 억지로 올리면 일단 음정이 불안해지는게 젤 싫어 근데 잘한다는 전제하에 음역대가 넓은건 큰 재능 흉성 저음 잘 내는 소프라노 테너 멋있고(실제 고음도 튼튼해서 오케 잘 뚫지 )비강 잘 활용하는 베이스 멋있다 글고 음색조코 몸 잘쓰는 발성이 육화된 싱어는 저음 고음 두루두루 조은 경우가 많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