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은 남자가 내는 소프라노소리에 빠진지가 오래됨
특히 ㅍㄹ넬ㄹ 영화본뒤로는 미쳐돌정도로
최카테 비비 부를때 나 눈깔 뒤짚히는줄
원래부터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나샛도 눈깔뒤집어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눈깔도 뒤집어지고 입꼬리도 뒤집어짐 넋을놓음
원래 안좋아했는데 최카테땜에 취향에 혼돈이 옴
ㅋㅋㅋㅋㅋㅋㅋ 좋은거야
카테는 아니지만 원래부터 고음가수를 좋아하긴했음
ㅅㅂ 나도 고음 성애자인가봐
생각해보니 지금껏 내픽들은 다 고음가수였음 즌3에서 고음성애자 확인완료ㅋㅋ
가수도 고음가수만 좋아함 ㅎㅎㅇ같은 롸커
ㅍㄹ넬리 보고 나도 눈 뒤집어졌고 비비 듣고 눈 발라당 되었닼ㅋㅋㅋㅋㅋㅋ
파리넬리 열번도 더보고 ost 전곡이 너무 좋아서 다 소장했을정도니 최카테 음표찍는 기교부릴때는 눈깔이 뒤집히다못해 까질정도
나 찾았어? 특히나 와이리처럼 성악 기교 강한 카테 취향임
음표찍는기교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나만 이상한가 했어
중독애서 기교부릴때 짜릿짜릿했음ㅋㅋㅋㅋ 짱조아ㅋㅋㅋㅋㅋ
아 나도 그 문제의 8마디 부분 카덴짜 개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악하게 좋아한건 아니지만 바로크 오페라곡들 좋아해서 메조든 알토튼 카테든 가리지 않고 듣긴했는데 나샛도 소리 심이 있고 화려하면서 중성적인 음색에 혹 했다 여러모로 기대됨
최카테정도면 기대해도 넘치게 해낼꺼임
관심 1도 없었는데 최카테 땜에 미쳐버림
좋은현상이야 ㅎㅎ
안드레아스 숄이랑 오를린스키 조아했음 ㅋㅋㅋㅋ
카테 정말 좋아하는구나 나만 좋아했던건줄
ㅍㄹ넬리와 최카테는 다르지 첨 카테나올때는 기대감이 충만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노래마다 카테소리 나오면 피곤할것 같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어 난 최카테 목소리가 카스트라토스러운 부분을 많이 느껴서 더 좋았어
최카테 덕분에 카테의 매력에대해서 점점 알아가는 것같아
최카테 독무대 보니 정말 잘하더라 알면알수록 신세계인것
단순히 고음을 위한 고음이 아니라 힘넘치는 초인적인 고음이라 완전 맛이 갔음 인간이 아닌 절대자의 느낌? 홀리함? 기존에 들어본 여성스러운 높은음만내는 카테와는 격이 달라 완전 빠져들어버림
오 내생각과 같아 목소리에 파워가 있고 아름다워 요즘 귀르가즘 느끼고있어
나도 여기서 치임 기존 여성스러운 고음이 아니라는 점
별로 관심이 크지 않았는데... 와이리씨 매력에 완전 빠짐
와이리씨가 카테적인 부분말고도 와꾸 실력 매력터짐
카테는 아니고 한때 리베라합창단 덕질은했음
아름답지 나두 좋아함
ㅍㄹㄴㄹ 영화는 좋아했는데 카테소리에 부담을 느끼는건 아니었지만 딱히 찾아듣지도 않았었음 최카테는 확실히 다른카테에 비해 힘있게 내줄땐 내고 또 아름답게 지를때는 또 질러주는 카테라 그런가 엄청난 매력이 있구나 새삼 느끼고 있다
난 이상하게 여자 소프라노 소리는 매력을 못느낌 카테를 좋아했는데 최카테 목소리는 힘이 있어서 좋아
난 사실 불호 가까웠어 그런데 최카테를 영접하곤 정신차려보니 갤지박령이 되었나? 숨 쉬듯 짤을 줍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쉬듯 찔을줍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ㅍㄹㄴ리 보고 꽂혀서 카테 독창회 갔다온적있는데 1시간 넘게 들으니 피곤했어 글고 내가 꼬셔서 델꼬갔던 친구 눈치보이더라고
안드레아숄 듣고 눈물 난 적은 있지만 난 분명 바라톤 과였음 할튼 최카테때메 여러모로 취향 재정의되고 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브라이언 아사와나 안드레아 숄 등의 노래 이후 카운터테너에 제대로 빠졌다 진짜 비비 때 귀가 너무 즐거웠음
베이스 좋아하는데 최카테한테 치임
ㄴㄷ
원래 카테 잘 몰랐고 비비 처음 들을 땐 응?싶었는데 묘하게 자꾸 생각나서 n번 재탕하다보니까 좋아짐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최카테 부드러운 것도 힘 있는 것도 잘해서 좋아
카운터테너에 관심 갖게 만든 유일한 사람이 최카테 끝
원래 클래식에서 카운터테너의 바로크 아리아만 듣는데 이번에는 존노로 시작해서 최카테가 좋아졌다 최근까지 ㅈㄹㅅㅋ 좋아했는데 완전 전향
보이소프라노는 좋아했는데 카테는 전혀 ㄴㄴ였음. 부자연스럽게 꾸미는 소리가 많다고 느껴서. 테크닉이 아니라 발성 자체에서. 최카는 소리가 자연스럽고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서 비비티란노부터 저런 카테가 있나 호감픽이었고 쉬부턴 그냥 차냥 ㅋㅋㅋㅋ
원래부터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나샛도 눈깔뒤집어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눈깔도 뒤집어지고 입꼬리도 뒤집어짐 넋을놓음
원래 안좋아했는데 최카테땜에 취향에 혼돈이 옴
ㅋㅋㅋㅋㅋㅋㅋ 좋은거야
카테는 아니지만 원래부터 고음가수를 좋아하긴했음
ㅅㅂ 나도 고음 성애자인가봐
생각해보니 지금껏 내픽들은 다 고음가수였음 즌3에서 고음성애자 확인완료ㅋㅋ
가수도 고음가수만 좋아함 ㅎㅎㅇ같은 롸커
ㅍㄹ넬리 보고 나도 눈 뒤집어졌고 비비 듣고 눈 발라당 되었닼ㅋㅋㅋㅋㅋㅋ
파리넬리 열번도 더보고 ost 전곡이 너무 좋아서 다 소장했을정도니 최카테 음표찍는 기교부릴때는 눈깔이 뒤집히다못해 까질정도
나 찾았어? 특히나 와이리처럼 성악 기교 강한 카테 취향임
음표찍는기교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나만 이상한가 했어
중독애서 기교부릴때 짜릿짜릿했음ㅋㅋㅋㅋ 짱조아ㅋㅋㅋㅋㅋ
아 나도 그 문제의 8마디 부분 카덴짜 개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악하게 좋아한건 아니지만 바로크 오페라곡들 좋아해서 메조든 알토튼 카테든 가리지 않고 듣긴했는데 나샛도 소리 심이 있고 화려하면서 중성적인 음색에 혹 했다 여러모로 기대됨
최카테정도면 기대해도 넘치게 해낼꺼임
관심 1도 없었는데 최카테 땜에 미쳐버림
좋은현상이야 ㅎㅎ
안드레아스 숄이랑 오를린스키 조아했음 ㅋㅋㅋㅋ
카테 정말 좋아하는구나 나만 좋아했던건줄
ㅍㄹ넬리와 최카테는 다르지 첨 카테나올때는 기대감이 충만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노래마다 카테소리 나오면 피곤할것 같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어 난 최카테 목소리가 카스트라토스러운 부분을 많이 느껴서 더 좋았어
최카테 덕분에 카테의 매력에대해서 점점 알아가는 것같아
최카테 독무대 보니 정말 잘하더라 알면알수록 신세계인것
단순히 고음을 위한 고음이 아니라 힘넘치는 초인적인 고음이라 완전 맛이 갔음 인간이 아닌 절대자의 느낌? 홀리함? 기존에 들어본 여성스러운 높은음만내는 카테와는 격이 달라 완전 빠져들어버림
오 내생각과 같아 목소리에 파워가 있고 아름다워 요즘 귀르가즘 느끼고있어
나도 여기서 치임 기존 여성스러운 고음이 아니라는 점
별로 관심이 크지 않았는데... 와이리씨 매력에 완전 빠짐
와이리씨가 카테적인 부분말고도 와꾸 실력 매력터짐
카테는 아니고 한때 리베라합창단 덕질은했음
아름답지 나두 좋아함
ㅍㄹㄴㄹ 영화는 좋아했는데 카테소리에 부담을 느끼는건 아니었지만 딱히 찾아듣지도 않았었음 최카테는 확실히 다른카테에 비해 힘있게 내줄땐 내고 또 아름답게 지를때는 또 질러주는 카테라 그런가 엄청난 매력이 있구나 새삼 느끼고 있다
난 이상하게 여자 소프라노 소리는 매력을 못느낌 카테를 좋아했는데 최카테 목소리는 힘이 있어서 좋아
난 사실 불호 가까웠어 그런데 최카테를 영접하곤 정신차려보니 갤지박령이 되었나? 숨 쉬듯 짤을 줍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쉬듯 찔을줍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ㅍㄹㄴ리 보고 꽂혀서 카테 독창회 갔다온적있는데 1시간 넘게 들으니 피곤했어 글고 내가 꼬셔서 델꼬갔던 친구 눈치보이더라고
안드레아숄 듣고 눈물 난 적은 있지만 난 분명 바라톤 과였음 할튼 최카테때메 여러모로 취향 재정의되고 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브라이언 아사와나 안드레아 숄 등의 노래 이후 카운터테너에 제대로 빠졌다 진짜 비비 때 귀가 너무 즐거웠음
베이스 좋아하는데 최카테한테 치임
ㄴㄷ
원래 카테 잘 몰랐고 비비 처음 들을 땐 응?싶었는데 묘하게 자꾸 생각나서 n번 재탕하다보니까 좋아짐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최카테 부드러운 것도 힘 있는 것도 잘해서 좋아
카운터테너에 관심 갖게 만든 유일한 사람이 최카테 끝
원래 클래식에서 카운터테너의 바로크 아리아만 듣는데 이번에는 존노로 시작해서 최카테가 좋아졌다 최근까지 ㅈㄹㅅㅋ 좋아했는데 완전 전향
보이소프라노는 좋아했는데 카테는 전혀 ㄴㄴ였음. 부자연스럽게 꾸미는 소리가 많다고 느껴서. 테크닉이 아니라 발성 자체에서. 최카는 소리가 자연스럽고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서 비비티란노부터 저런 카테가 있나 호감픽이었고 쉬부턴 그냥 차냥 ㅋㅋㅋㅋ